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명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완벽 애플힙을 자랑했다.
심으뜸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심으뜸은 “스쿼트 1000개 오랜만에 하고 근육통이 아주 상당히 심한 부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회색 상의와 레깅스를 입은 심으뜸이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심으뜸은 하늘로 치솟을 듯 ‘힙업’된 애플힙과 탄탄한 하체 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