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의 ‘차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반지 하나 버리지 못하는 것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시린 겨울에 어울리는 트롯 발라드다.
김희진의 데뷔곡 ‘차마’가 차트인에 성공했다.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김희진의 ‘차마’는 멜론 성인가요 차트(16일 기준) 47위, 벅스 성인가요 차트(16일 기준) 11위를 비롯해 카카오뮤직 일간차트에 진입하는 등 발매와 동시에 대중의 셋 리스트를 책임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김희진은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연 당시 무게감 있는 깊은 음색과 남다른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눈도장을 찍는 가하면, TOP 12에도 이름을 올렸고 데뷔와 동시에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소유 등 ‘미스트롯’ 멤버들의 열렬한 응원까지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