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후속곡 ‘All I Need is You’(올아니쥬)로 무대에 오른 동키즈는 5인 5색 개성이 돋보이는 프레피 룩(preppy look) 자태로 팬심부터 사로잡았다.
그룹 동키즈(DONGKIZ)가 고품격 하이텐션을 뽐냈다. 사진=<뮤직뱅크> 방송캡처
특히 동키즈의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콘셉트 부자 면모까지 자랑했다.
러블리한 가사가 인상적인 동키즈의 ‘All I Need is You’는 80년대 펑크 장르에 현대적인 EDM(이디엠) 비트가 어우러진 올드 스쿨 펑크 곡이다.
현재 동키즈는 ‘All I Need is You’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