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우한 폐렴(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언급했다.
이다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어 “며칠 전 in shanghai”라며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었는데”라고 덧붙이며 상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다해가 상해 시내 곳곳을 다니며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다해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우한 폐렴 소식을 접하고 이를 간접 언급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확진 환자가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데 가운데, 국내에서도 세 번째 확진환자가 나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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