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한나, ‘후끈후끈’ 아찔 수영복 몸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치어리더 김한나가 휴가 중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김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베트남 나트랑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설명
김한나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선베드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한나의 맑은 피부와 잘록한 허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남성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김한나는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에스버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