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조민아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근황을 전했다.
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들 모여있는 장소, 사람들 많은 곳은 면역력 약한 나에겐 너무 위험하니까 요가원도 당분간 못 간다고 하고 3~4일동안 집에만 있고..”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마스크 없이는 집 밖에 한 발자국도 못나가는 요즘.. 재난영화에서나 봤던 일들이 현실이라 하루하루가 믿기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가수 조민아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민아 SNS 그러면서 조민아는 “숨도 제대로 못쉬는 무서운 세상.. 차라리 이게 지독한 악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사라지게 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를 운영해왔다. 지난해 6월에는 레이노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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