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서지석·이본·김민교의 삼각관계…로코가 여기에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 가족’ 서지석 이본, 김민교가 엇갈린 큐피트의 화살을 맞는다.

TV CHOSUN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 성윤진/ 연출 김창동, 이채승 / 제작 산사픽처스)의 서지석(김지석 역), 이본(이본 역), 김민교(김민교 역)가 설렘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까지 더하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김지석(서지석 분)과 이본(이본 분), 김민교(김민교 분)는 같은 항공사를 다니는 동료이자 한동네에 사는 이웃. 김지석은 아내를 일찍 여의고 오로지 딸만 바라보고 사는 싱글파더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갑작스레 러브라인의 주인공이 됐다.

‘어쩌다 가족’ 서지석 이본, 김민교가 삼각관계를 보인다. 사진= TV CHOSUN <어쩌다 가족> 화면 캡처
‘어쩌다 가족’ 서지석 이본, 김민교가 삼각관계를 보인다. 사진= TV CHOSUN <어쩌다 가족> 화면 캡처
하숙집 와인파티에서 술빵을 먹고 만취한 이본이 취중고백을 건네며 본격 로맨스가 시작된 것. 그러나 이 관계에 김민교까지 합세하며 순탄치 않은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김지석과 이본은 이후 요가교실에서 진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두근두근 썸의 기류를 형성했지만, 자신이 술에 취해 고백한 것을 몰랐던 이본이 그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아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김민교는 이본에게 은근한 호감표시를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본에게 썸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자 표정이 급 굳는가 하면, 그녀에게 손하트를 보내는 등 꾸준히 핑크빛 시그널을 보내 짝사랑을 예감케 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