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통해 “바로 이 손모양이 존경합니다를 의미하는 수어라고 해요.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여러분들에게 존경의 응원을 보냅니다. 화가 이혜영 님에게 이어 받아 송윤아, 김아중, 홍지민, 가수 유민 님께 전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은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김정은 SNS
김정은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의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선행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