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래퍼 겸 작곡가 단디(본명 안준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87년생인 단디는 국민적 인기를 누렸던 ‘귀요미송’을 작곡한 인물이다. ‘귀요미송’ 뿐만 아니라 걸그룹 배드키즈의 ‘귓방망이’,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 등을 작곡했다.
또한 단디는 엠넷 ‘쇼미더머니4’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경력도 있다.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래퍼 겸 작곡가 단디(본명 안준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TV조선 지난 1월에는 트로트 싱글 ‘들었다 놨다’를 발매했고, 3월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참가자로도 도전했다.
2018년에 SD엔터테인먼트를 설립, 걸그룹 세러데이를 론칭하며 제작자에 도전했다.
한편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9일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단디를 재판에 넘겼다고 지난 9일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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