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무생 “아내=귀여운 스타일, 첫눈에 반해”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우새’ 이무생이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이유를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무생이 출연했다.

결혼 10년차인 이무생은 “나이가 41살이다. 결혼을 빨리 했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어 ‘아내를 첫눈에 반했다고’라는 말에 “일단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고 답했다. 그는 “아내의 숏커트 머리가 매력적이었다. 되게 귀여운 스타일이었다. 보자마자 만화 속 캐릭터 느낌이었다”라고 첫눈에 반한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이무생은 “소개팅으로 해서 만났는데 제가 반해서 대시를 했다”며 직진남의 면모를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