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영화, 8월 말 첫 촬영…11월 개봉 목표(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8월 말 첫 촬영에 돌입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MK스포츠에 “김호중이 이날 말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의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는 11월 개봉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호중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8월 말 첫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김호중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8월 말 첫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앞서 김호중 측은 “김호중의 유년과 청소년, 청년시절, 독일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부터, ‘미스터트롯’ 출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 등 다이내믹한 인생역전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영화에는 김호중이 실제 독일유학 뒷이야기부터 직접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영화 ‘실미도’ ‘올드보이’ ‘건축학개론’ 등에 참여한 이지수 음악감독이 협업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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