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건형이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건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썸씽로튼’ 노스트라다무스의 조카 토마스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있지. ‘이가 없는 새 생명이 보인다’, 그 예언이 나에게 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두 번째 천사, 기다릴게. 내년 봄을”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첫째 아들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박건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박건형은 2001년 뮤지컬 ‘더 플레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바람의 나라’ ‘신드롬’ ‘아이두 아이두’, 영화 ‘댄서의 순정’ ‘뚝방전설’ 등에 출연했다.
또 박건형은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2015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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