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설민석 “이름 내건 타이틀 부담…객관적으로 다룰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벌거벗은 세계사’ 설민석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나서게 된 점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형오PD와 설민석, 은지원, 존박, 이혜성이 참석했다.

이날 설민석은 “타이틀에 제 이름이 들어간 점은 사실 부담스럽다”라고 말했다.

‘벌거벗은 세계사’ 설민석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설민석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이어 “보통 셀럽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걸 많이 봤는데 전 모두가 함께하는 방송이라..”라며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설민석은 “이번에는 세계사 프로그램인 만큼 지금 또 세계화시대이고 하니까 객관적으로 다뤄보려고 노력했다”라고 강조했다.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월 12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