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예쁘고 섬세한 글귀로 마음에 남는 글 써주신 작가님부터 감독님, 촬영감독님 등 저희 드라마 예쁜 장면 좋은 장면 만들어주시기 위해 많이 애쓰셔주셨다. 내년에는 서로 웃는 얼굴을 확인할 수 있고 표정을 공유할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그는 김민재를 향해 “좋은 파트너를 만나서 다행이었고 함께하는 동안 많은 게 고마웠다. 덕분에 즐거웠다”고 인사했다.
김민재도 “이하 동문이다. 앞서서 은빈 씨가 스태프들 다 이야기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저도 저의 파트너 은빈 씨 덕에 감사했고 행복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