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세운가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정세운의 첫 번째 정규앨범 ‘24’ PART 2 ‘인 더 다크’ 발매 기념 온라인 음감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세운은 “6개월 만에 파트2를 공개하게 됐다”라며 인사했다.
정세운가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또 정세운은 “이 앨범을 만들면서 노력이 많이 있었다. 앨범을 들을 때 트랙과 순서로 무엇을 표현했을까 생각하면서 편안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어떻게 들어줄지 기대가 되고 설레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정세운의 정규 1집 ‘24’ PART 2는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리얼리티에 가까운 생생한 이야기로 한층 성숙해진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의 면모가 담긴 앨범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