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클론 멤버 강원래가 이태원 술집 문나이트를 끝내 철거한다.
지난 23일 강원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넘게 마음 고생하다 결국 문 닫고 ‘문나이트’인수자 기다리다 지쳐 이젠 ‘문나이트’ 이름 자체를 포기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달 안에 음향, 조명, 디제이, 바닥, 벽, 간판까지 다 뜯어내고 새로운 세입자를 기다릴겁니다. 권리금은 포기했고 보증금 중 1원이라도 받았으면 하는데....”라고 덧붙였다.
강원래 이태원 술집 철거 사진=강원래 SNS 이와 함께 정리 중인 문나이트의 모습을 게재했다.
또 강원래는 “그동안 ‘문나이트’에 관심 가져 주신 여러분께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문나이트’는 또 다른 모습으로 인사 드릴 날이 올겁니다”라며 “또 다른 모습. 끝이 아니길”이라고 적었다.
강원래는 2018년 10월부터 이태원 라운지펍 ‘문나이트’를 운영해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