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충남 논산)=김영구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4월 1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김호중 열혈팬들이 플랜카드를 펼친 후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호중은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 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