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지연 방송 사과 “방송사의 사정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드라마 ‘마우스’가 지연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2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15회는 10시 30분 편성됐지만 실제로는 20분가량 늦은 10시 50분에 시작됐다.

tvN은 20분 동안 하이라이트 영상을 송출하면서 자막을 통해 “방송사의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잠시 후에 ‘마우스’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드라마 ‘마우스’가 지연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tvN ‘마우스’ 포스터
드라마 ‘마우스’가 지연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tvN ‘마우스’ 포스터
이어 “시청에 불편을 준 점 죄송하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란다”라고 자막으로 사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성요한(권화운 분)의 것이라고 믿었던 살인의 기억들이 실제 자신이 범한 악행이었다는 진실과 마주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마우스’ 시청률은 4.9%(닐슨코리아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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