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매직유랑단’ 홍경민이 재하&신승태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는 홍경민과 재하&신승태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경민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했고 시원한 보이스로 열창했다.
‘트롯 매직유랑단’ 홍경민이 재하&신승태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 캡처 흥 넘치는 그의 무대에 ‘트롯 매직유랑단’ 멤버들은 무대에 나와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즐겼다.
이후 홍경민은 92점이 나왔고, 재하&신승태는 ‘일편단심 민들레야’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구수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게감 있는 무대를 완성했지만 88점으로 아쉽게 패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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