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오늘(17일) 키움 히어로즈·LG전 시구·애국가 제창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선우가 마운드에 오른다.

17일 선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키움 히어로즈와 LG의 경기에서 시구 및 애국가 제창까지 맡아 경기의 시작을 함께할 예정이다.

선우는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야구 팬으로서 키움 히어로즈·LG전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끝까지 남아 선수단을 응원하고 승리를 기원하겠다”며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선우가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선우가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넘사벽 인형 비주얼과 명품 가창력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선우가 야구장에서 보여줄 또 다른 반전 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선우는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내공으로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 ‘위대한 캣츠비’, ‘드라큘라’ 등 수많은 명작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도 받은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