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김수찬이 군사훈련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간의 군사훈련 무사히 마치고 프린수찬이 귀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찬은 검정색 의상에 검정색 모자를 매치했다.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군사훈련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수찬 SNS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밝은 에너지가 전해져 눈길을 끈다.
또 김수찬은 “앞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써 또다른 폭주하겠습니다~ 딱 기다리시라구요ㅎㅎ 재충전해서 옵니다!! 종종 인스타는 할게요~”라고 인사했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 5월 27일 오후 훈련소에 입소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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