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이천수가 박선영의 동점골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FC 불나방(감독 이천수) VS FC 월드 클라쓰(감독 최진철)의 경기가 공개됐다.
이날 월드 클라쓰에게 1점 뒤지고 있던 전반전에서 박선영은 멋지게 동점골을 따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이천수가 박선영의 동점골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수비 등지고 턴을 하더니 좁은 틈새에 슛으로 연결 시키는 완벽한 기술을 뽐냈다.
앞서 이천수는 에이스인 박선영을 위한 특별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훈련 중 익힌 기술을 실전에서 성공시킨 모습을 보자 이천수는 “이거라고! 이거라고!”라고 외치며 방방 뛰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