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이동국이 스스로에게 독설을 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 워밍업 특집에서는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코치가 첫 방송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과 이동국은 정식 경기 전 시즌1 경기 영상을 보고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뭉찬2 이동국 사진="뭉쳐아 찬다2" 방송 캡처 안정환은 이동국이 용병으로 왔던 경기를 보고 독설을 날렸다.
결국, 폭발한 이동국은 “내가 그렇게까지 잘했으면 유럽에서 성공했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뭘 또 그렇게까지...너 나 나나”라며 씁쓸해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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