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듣는 납량특집’ 제대로 通했다…안예은표 호러송 ‘창귀’ 화제

안예은이 세계 최초 호러송 창시자로 거듭났다.

지난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안예은의 호러송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창귀’가 또 한번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매 여름마다 ‘귀로 듣는 납량특집’ 호러송을 발매 중인 안예은은 지난해 발매된 ‘능소화’에 이어 이번 ‘창귀’ 역시 발매 하루 만에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또 한번 대중성과 음악성을 입증했다.

안예은의 호러송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창귀’가 또 한번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 JMG
안예은의 호러송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창귀’가 또 한번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 JMG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리릭 비디오 또한 화제를 모았다. 리릭 비디오는 ‘창귀’에 담긴 사연을 펜화 애니메이션을 통해 설명해 보는 이를 전율 돋게 하는가 하면,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캐릭터와 시선을 홀리는 화려한 패턴의 향연으로 ‘창귀’라는 곡에 대한 몰입감을 한층 높여주며 올 여름을 시원함과 오싹함으로 물들였다. ‘세계 최초 호러송 장르 개척자’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거머쥔 안예은의 신곡 ‘창귀’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했다.

특히 ‘창귀’는 공개 직후인 1일 오후 7시 기준 지니 143위, 벅스 82위에 진입한 것은 물론, 멜론 24차트에도 진입 성공하며 안예은만의 독보적인 행보와 그 저력을 뽐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