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부코페, 지친 마음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BICF 측이 제9회 부코페 개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제9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 온라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대희 이사는 “이번 부코페가 처음 접하신 분들에게는 ‘재밌었다’, 접해본 분들에겐 ‘올해도 재밌었다’는 공연으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BICF 측이 제9회 부코페 개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사진=BICF
BICF 측이 제9회 부코페 개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사진=BICF
이어 “코로나19로 전체가 힘든데 저희 페스티벌이 많은 분들의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9회를 맞은 ‘부코페’는 오는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부산 KNN 시어터와 영화의전당에서열린다.

‘부코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따르며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 좌석 띄어앉기 ▲전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실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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