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선수, 아프지 않았으면” 동료 에드먼을 걱정한 김혜성 [현장인터뷰]

동료의 부상은 내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LA다저스의 김혜성은 동료 토미 에드먼이 아프지 않기를 기원했다.

김혜성의 소속팀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서 8-4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전 전승으로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다저스 선수단은 시리즈 승리를 확정한 뒤 구장 내 배팅케이지에 비닐막을 쳐두고 샴페인 파티를 진행했다. 선수단과 스태프가 한데 모여 샴페인과 맥주를 뿌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김혜성이 샴페인 파티를 즐기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제공
김혜성이 샴페인 파티를 즐기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제공

파티의 한가운데에서 만난 김혜성은 “팀이 이렇게 1, 2차전 바로 이겨서 너무 기쁘다. 재밌는 경기를 한 거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을 처음 경험하는 그는 “단기전이다 보니 더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거 같다”며 경험한 소감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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