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쉘라의 복귀가 가장 눈에띈다. 지난 1일 LA에인절스와 원정경기 이후 첫 선발 출전이다. 그동안 왼손 통증이 있어 나오지 못했던 그는 전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했었다. 대타 출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한 양키스 벤치는 그를 다시 선발 라인업에 올린 모습이다.
시즌 중반 새로 합류한 갈로와 리조를 비롯해 가드너까지 세 명의 좌타자가 라인업에 포진했다.
전날 좌완 키건 에이킨 상대로 출전했던 루크 보이트는 벤치를 지킨다. 전날 우익수로 나섰던 스탠튼은 지명타자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