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윌리엄스 KIA 감독이 경기 전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52승 50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9위의 KIA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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