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데르 `두 개만 더치자` [MK포토]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볼티모어의 앤소니 산탄데르가 1회초 안타로 출루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2-0으로 이기며 갈 길 바쁜 필라델피아의 발목을 잡았다. 1회 낸 2득점이 그대로 이날 경기의 스코어가됐다.

볼티모어 선발 존 민스는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6승째를 올렸다.

필라델피아 선발 레인저 수아레즈도 6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잘했으나 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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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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