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네이스미스 명예의 전당 사무국이 매해 미국대학농구 최고 스몰포워드한테 주는 ‘줄리어스 어빙 어워드’ 예비 20인 명단에도 포함되어 있다.
2021-22시즌 이현중은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 애틀랜틱10(A-10) 콘퍼런스에서 ▲ 3점 보정 슈팅 효율성(eFG%) 1위 ▲ 선수 효율성 지수(PER) 2위 ▲ 승리 기여도(WS) 2위 ▲ 득점 공헌 4위 ▲ 오펜시브 레이팅 4위 ▲ 유효슈팅 성공률(TS%) 4위 ▲ 수비리바운드 점유율 5위에 올라 있다.
데이비슨 역시 이현중 맹활약에 힘입어 1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NBA 75주년 기념 올스타 스테판 커리(3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학년에 재학한 2006-07시즌 85.3%를 능가하는 승률(85.7%)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