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홈런포 감상하는 빅보이` [MK포토]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LG 이재원이 솔로포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