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홀덤 대회 'WFP 시티 투어'가 판다TV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우승자를 발표했다.
스포츠홀덤 '더홀릭 홀덤'은 “경상북도 구미시 더홀릭 홀덤경기장에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자사 브랜드 'WFP-판다TV배 홀덤 시티 투어' 대회를 마무리하고 우승자 4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더홀릭 홀덤에 따르면, 올해 'WFP 시티 투어' 2회를 맞이해 인터넷 방송 플랫폼사 판다TV배 홀덤 대회를 개최했으며, 구미에서 4개 부문 경기를 열어 우승자를 발표한다.
이번 대회는 15일 오후 5시 '버닝 프라이데이(총 상금 4000만 GTD)', 16일 오후 2시 '버닝 스폐셜(총 상금5600만 GTD)' 경기가 펼쳐진다. 17일 오후2시 '버닝 하이롤러' 총 상금 9600만 GTD상당 경기에 이어, 오후 7시 '버닝 클로저' 총 상금 2400만 GTD 경기를 끝으로 대회를 성료했다.
'버닝 프라이데이' 경기는 김양래가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피와 시상을 손에 쥐었다. '버닝 스폐셜' 경기는 경기 후반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막판 박동진이 노련한 핸드 운영으로 경쟁자들을 누리고 시상과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회 마지막날 '버닝 하이롤러' 경기는 초반부터 선수들의 숨 막히는 대결과 치열함이 막판까지
이어졌다. 경기 후반 판다TV 팀프로 임정 선수가 순위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힘겹게 트로피와 시상을 품에 안았다. 클로저 경기는 조우람이 우승을 거머쥐며 트로피를 시상 받았다. 조우람은 각종 홀덤 대회 3연승을 이어가며, 국내 빅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 대회 경기 방식은 스타팅 스택 500BB, 리-엔트리 500BB, 레지(Late Reg) 13레벨, 블라인드 인터벌(Blind Interval) 25~30분 규정으로 경기가 펼쳐졌다. 각 경기 1~10위까지 시상했다.
이번 'WFP 시티 투어' 2회 대회는 판다TV가 후원, 더홀릭 홀덤 회원사 등 총 40여 곳 제휴사들이 참여해 사이드 게임과 이벤트 등 참가자들과 함께 웃음을 나눴다. 우승자와 상위자들은 국제 글로벌 포커 인덱스 랭킹 GPI(Global Poker Index)에 등재 됐다.
더홀릭은 대구, 구미, 부산 명지, 해운대, 경기 부천, 포천, 배곧 등 홀덤경기장에서 WFP 대회 시드권 획득 경기와 지역 '버닝 시리즈' 경기를 지속적으로 열고 참가자들과 , 팀프로, 프로 선수들이 브랜드 홀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WFP는 "판다TV배 시티투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너무 기쁘고 참가하신 모든 분들과 선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더 즐거운 대회를 약속드린다"라며 "각 지역 홀덤 버닝 시리즈와 8월 중순 WFP 신드롬 대회에서 더 많은 시상과 쾌적한 대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