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하프타임을 이용, KBO 40주년 레전드에 선정된 정근우 시상식이 진행됐다. 정근우가 SSG 민경삼 대표이사로 부터 기념액자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