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신인 이재현(19)이 5강 희망을 살리는 추격의 투런포를 작렬했다.
이재현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4로 쫓는 추격의 2점 홈런을 때렸다.
이재현은 2회 1사 1루 상황에서 kt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의 132km 체인지업을 그대로 담장 밖까지 날렸다. 시즌 7호 홈런이자 kt위즈파크에서의 첫 홈런이다. 비거리는 115m.
삼성 신인 이재현은 4일 수원 kt전 2회 추격의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7호이자 첫 kt위즈파크에서의 홈런이다. 사진=김재현 기자 삼성은 1-4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재현의 투런 홈런으로 3-4까지 추격했다. 5위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에 4-0으로 앞서고 있는 현시점에서 패배는 곧 5강 탈락이다.
[수원=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