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김다인 `깔끔한 속공 합작했어` [MK포토]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야스민(19점)과 양효진(12점), 고예림(11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3, 25:18, 25:20) 완승으로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 양효진과 김다인이 속공 공격을 합작 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