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모마 ‘46점 합작하며 연패 탈출 견인하고 눈물 글썽’ [MK포토]

2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에서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3-2(27-25, 25-18, 14-25, 18-25, 15-10) 진땀승을 거뒀다.

46점을 합작하면서 3연패 탈출을 이끈 GS 칼텍스 강소휘와 모마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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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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