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감독 ‘경기 마치고 심판들과 언쟁’ [MK포토]

현대건설이 프로배구 여자부 최다 연승(15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은 22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25-18 20-25 25-11 25-13)로 승리했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심판들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