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감독 ‘역전 좋았어’ [MK포토]

23일 오후 수원 KT 아레나에서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의 경기가 벌어졌다.

유도훈 가스공사 감독이 2쿼터에서 역전에 성공한 후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7승 15패로 리그 최하위의 KT는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의 한국가스공사 역시 KT를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