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얼마나 좋았으면...’ [MK포토]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을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