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3.19 16:52:06
1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이미래가 화사한 미소와 함께 응원을 독려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