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에 앞서 유튜브 인기채널 ‘숏박스’ 김원훈이 시구, 조진세가 시포, 엄지윤이 시타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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