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4.19 22:59:14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삼성이 연장 12회 혈투끝에 9-5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삼성 이승현과 강민호가 연장 12회 혈투끝에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