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LA에인절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 1루수 앤소니 리조가 5회초 수비 도중 1루 출루한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의 엉덩이를 글러브로 가볍게 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에인절스가 5-2로 이겼다.
에인절스의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는 3타수 1안타(1홈런) 2득점 2타점 1삼진 기록했다.
1회초 우중간 담장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기록한 오타니는 5회에는 포수 방해로 출루한 이후 도루와 포수 실책,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