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05 19:03:50
SK가 어린이날을 맞아 팬들에게 우승 선물을 안길 수 있을까
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KBL 플레이오프 안양KGC와 서울SK의 챔피언결정전 6차전 경기가 열렸다.
SK 전희철 감독이 김선형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SK는 지난 3일 열린 5차전 경기에서 66-60으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안양=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