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또 넘겼다! 동점 투런포’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18승 11패(승률 0.621)로 팀 순위 3위에 올라 있는 LG는 외국인 에이스 플럿코가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8회말 1사 1루에서 키움 박동원이 동점 투런포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최근 4연패에 빠지며 13승 17패(승률 0.433) 팀 순위 8위를 기록 중인 키움은 시즌 3승 3패를 기록중인 후라도가 선발로 맞선다.

키움과 LG의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2승 1패로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