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20 19:18:37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38승 24패 1무로 2위, 두산은 30승 30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SSG 김원형 감독이 1군 무대 첫 선발로 나선 조성훈의 피칭을 지켜보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3승 1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