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LG는 “‘제3회 LG 트윈스 치어리딩 스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LG는 구단 치어리더에게 직접 치어리딩을 배우고 공연에 나서는 등 엘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제3회 LG 트윈스 치어리딩 스쿨은 2023년 LG 구단 연간 엘린이 회원 대상으로 초등학생 저학년(1학년~3학년)과 고학년(4학년~6학년) 각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주 2회, 총 8회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8월 12일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클리닝타임 그라운드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날은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 중 고학년 1명과 저학년 1명을 선발해 시구와 시타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4일 오후 2시부터 7일 오후 2시까지 LG 구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내 이벤트 게시판의 ‘제3회 치어리딩 스쿨 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 행사 참가인원은 최종 추첨을 통해 선발되며 LG 구단 홈페이지와 앱 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비는 12만 원이다.
한편 제3회 LG 트윈스 치어리딩 스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