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 ‘나비처럼 날아서’ [MK포토]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시즌 6승 4패를 기록 중인 ‘잠실 예수’ 켈리가 선발로 나섰다. 한화는 시즌 5승 6패를 기록 중인 문동주가 맞대결을 펼친다.

5회말 무사에서 한화 이도윤이 LG 박동원의 땅볼을 잡아 송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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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49승 2무 29패로 팀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화는 33승 4무 40패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화와 LG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5승 1무 3패로 LG가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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