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장맛비 속에서 우취 세리머니’ [MK포토]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경기 직전 내린 장맛비로 우천 취소됐다.

오후 6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20여분 지연 끝에 결국 우천 취소됐다.

LG 이주형이 우천 취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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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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