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한 점차 승리 지졌다’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까지 혈투끝에 오지환의 결승타를 앞세워 7-6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두산은 4연패에 빠졌다.

9회말 2사 1루에 등판한 LG 마무리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